이상 저온으로 주춤거렸던 울산앞바다의
유해성 적조생물 밀도가 최근 풍부한
일조량으로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오늘(8\/22) 울산
앞바다의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의
밀도가 1밀리리터당 천 900개에서 4천개까지
검출됐습니다.
이상저온 현상으로 21도에 머물던 바닷물
온도가 오늘(8\/22)은 적조생물이 번식하기에
가장 좋은 26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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