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울산지역 경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조직력의 열세를 딛고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전체 선거인단 3천989명 가운데 3천185명이
투표했으며, 이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천637표를
얻어 천517표를 얻은 이명박 전 시장을
120표차로 앞섰습니다.
이에대해 박근혜 전 대표 울산캠프는
울산지역 당원협의회 위원장 수에서는 5대 1로
열세였지만 박 전 대표가 오히려 더 많은 표를 얻었다며 지지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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