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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홈에버 노사 중재안 마련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8-21 00:00:00 조회수 64

북구청 노사정구민협의회가
장기화되고 있는 이랜드파업 사태에 대한
해결을 위해 노사갈등 관련 중재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 노사정구민협의회가 채택한 중재안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고소 고발 손해배상징계등을 담고 있으며, 이랜드 노사 중재를
관할하는 노동부 관악지청장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노사정 구민협의회는 북구 지역의 노동자와
사용자, 행정기관과 시민이 함께
신노사협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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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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