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산업자원부의 자유무역지역 지정
확대 방침에 따라 신청 마감일인 오는 22일
공식 신청서류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앞서 오늘(8\/20) 오전
실무위원회를 열어 내부 검토를 거쳐 작성한
울산자유무역지역 기본계획과 향후 지정 추진
방안 등에 대한 대응전략을 협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신항만 배후지인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일원 129만제곱미터의 부지에
2천12년까지 총사업비 2천445억원을 들여
자유무역지역을 조성한 뒤 외국인 투자와
수출형 기업 등을 집중 유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산업자원부는 기획예산처에 자유무역지역 확대지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내년 6월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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