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야에 울산지역 편의점을 돌며 금품을 터는 연쇄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옥동
모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가는 등 지금까지
남구와 동구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연쇄강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30대로 보이는 이 남자를 공개
수배하는 한편 동종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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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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