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중구 남외동 동천국민체육
센터의 생활체조실을 2개층으로 넓혀
다음달부터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수강반도 현재 27개에서 37개로 늘려
다이어트 요가와 웰빙 요가,어린이 성장 요가 등 다양한 강좌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배울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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