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지역에서
여름방학 개학일을 늦추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폭염으로 개학일을
늦춘 학교가 지난 20일 3개 학교에서 11개
학교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폭염이 계속될 경우 학교장 재량에 따라 개학일을 늦추거나 단축수업을 하고 학생들이 등교를 하더라도 실외수업은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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