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1) 오후 남구 여천천에서 일어난
상수도관 파열사고가 사고발생 5시간만인
어제 밤 9시 30분쯤 긴급 복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본부는 오늘(8\/21) 사고가
일어난 상수관 부위를 막는 긴급복구 공사로
현재 더 이상 수돗물 누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집계결과, 이 사고로 수돗물
수천톤이 유출됐으며, 남구 지역 일부 세대에
수돗물에 진흙이 섞여 나오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여천천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부주의 등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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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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