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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20 00:00:00 조회수 84

◀ANC▶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울산지역 양 캠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구도가 지역 정치권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2천400여표, 1.5% 포인트의 근소한 표 차이로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1년여간 이명박-박근혜 캠프로 나눠졌던
지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입니다.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최병국, 김기현
의원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공천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위기고,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정갑윤 의원은 당장 내년 공천을
걱정해야 할 처집니다.

울산시당 위원장도 정갑윤 의원에서 윤두환
의원으로 교체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양 캠프 선거대책 본부장의 공천권을 둘러싼
희비는 더욱 선명합니다.

10여명의 출마 예정자가 거론되던 한나라당
울주군 공천권은 일단 이명박 후보 캠프쪽에
합류했던 3-4명 정도로 압축되는 분위깁니다.

그러나 이같은 전망은 이명박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가정하에서 나온 것입니다.

또 박근혜 전 대표가 어느 정도의 당내
파워를 가질 것으로 예상돼, 내년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한 전망은 아직 섣부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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