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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일부 학교 개교 연기

입력 2007-08-20 00:00:00 조회수 168

울산지역 일부 중학교들이 폭염이 계속되자
2학기 개학을 연기했거나 연기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중.고교는 대부분
이번 주부터,초등학교는 다음달 1일부터
2학기 개학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중학교들이
계속된 폭염으로 개학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 옥동중학교의 경우 개학 예정일이 오는 23일이었으나 하루 늦춰 24일 개학하기로
했으며 내일(8\/21) 개학할 예정인 동구
명덕여중은 오는 25일로 나흘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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