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선관위로부터 한나라당 경선
투표과정에서 적발된 투표용지 휴대전화
촬영과 관련해 수사 의뢰서가 접수됨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어제(8\/19) 울산시 남구청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다 적발된 45살
김모씨를 조만간 불러 기표된 투표용지를
촬영하게 된 경위와 대가성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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