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주말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 이후 첫 지방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해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이 경제적 뿐만 아니라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신기남 전 열린우리당 의장도 오늘(8\/20)
울산을 방문해 자신은 복지문화 대통령, 중도
진보 노선으로 한나라당과 경쟁을 벌이겠다고 밝히고, 새로 탄생한 민주신당 역시 중도적
진보정당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사회당 대선 예비후보인 금민 당대표도
오늘 울산을 방문해 이번 대선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체제를 수립하고 1953년 정전협정 체제의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