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오전 11시 7분쯤 북구 진장동
세진공업사에서 불이나 도장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열처리 도장기계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공업사 직원의 진술로 미뤄 기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