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에 비해 39.6%나 감소하며 실수요자 중심으로 거래가 재편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7월까지 부동산
거래량은 토지와 건물을 합쳐 모두 4만1152건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6%가 감소
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일산,전하동의 재건축 영향으로
동구만 25% 증가했을뿐, 중구가 68.9%로 감소량이 가장 컸으며, 다음으로는 북구,울주군,
남구 순으로 부동산 거래량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7월중 울산시의 부동산 중개업소수는
1\/4분기보다 54개 감소한 천202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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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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