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중국 판매가 급격히 줄어 비상판매
체제를 가동중인 가운데,내년이면 중국판매
3-4위를 회복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중국 자동차 업계가 손해를
보더라고 실적만 올리면 된다는 식으로 경쟁을
해 실적이 좋지 않지만 내년 베이징 올림픽
끝난 뒤 10월 넘으면 아반떼 신차 개발등으로 중국 판매가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올들어 중국시장에서의 가격경쟁
심화와 신차 투입 지연등에 따른 판매부진으로, 지난 4월 판매실적이 10위권 밖인 11위로 밀려나는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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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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