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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층을 잡아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17 00:00:00 조회수 154

◀ANC▶
한나라당 경선이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 정도로 분석되는 부동층 흡수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 남은 선거운동 기간 양 캠프는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전이 막판 대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경우 경선전 시작부터 이명박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지만, 도곡동 땅 문제 등 막판
변수가 등장하며 판세를 점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양 캠프는 10% 정도로 분석되는 부동층 흡수 여부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하고 여기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또 투표율 역시 변수가 될 수 있다며
지지자들의 투표 독려 등 하루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최대한 발품을 팔 계획입니다.

◀INT▶김철욱 본부장\/이명박 울산캠프
◀INT▶강정호 본부장\/박근혜 울산캠프

양 캠프는 서로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캠프는 남구 갑.을의 우세를 바탕으로
조직력의 승리를 장담하고 있고, 박근혜 캠프는 중구를 중심으로 한 결집력으로 우위를 외치고
있습니다.

동구와 북구,울주군은 경합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가운데 양 캠프의 막판 총력전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체 선거인단의 20%에 해당하는 여론조사
결과 역시 쉽게 점쳐지지 않는 변수로
꼽힙니다.

◀S\/U▶두달 넘게 치열한 레이스를 펴 온
한나라당 경선의 승자는 오는 20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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