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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드컵 대비 전력확보 비상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8-17 00:00:00 조회수 154

한국전력 울산지점은 오는 19일부터 2007
피파 청소년 월드컵 경기가 벌어지는
울산종합운동장의 안정적인 전력확보를 위해
비상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전은 울산종합운동장의 경우 배전선로가
지중화가 되어 있지 않아 차량충돌이나 낙뢰로 인한 정전이 우려된다며 주전력과 예비전력, 자체 비상 발전기 등 3중의 전원을 확보하는 등 비상대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2007년 피파 청소년 월드컵
기간에 모두 예선 7경기를 비롯해 16강전과
4강전 등 모두 9경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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