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일부 실외 공공장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먼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울산대공원에 대해 사전 시민홍보와 예고기간 등의 절차를 거쳐 공공장소 금연 시범구역으로 지정한 뒤 운영성과에 따라 이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가 시민 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한 결과 응답자의 80.5%가
실외금연구역 지정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3시 ,중구보건소 3층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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