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6) 밤 9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49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가재도구 등을 태워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목격자들은 화재당시 30대 후반의 키 170cm의
남자가 나오는 걸 보고 잡으려 했으나 그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집안을 누군가 뒤진 흔적이 있다는
집주인 임씨의 말에 따라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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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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