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16)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50살 임모씨 집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집에서 누군가가 뛰쳐 나온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과, 누군가
집안을 뒤진 흔적이 있다는 집주인 임씨의
말에 따라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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