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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건강 비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8-16 00:00:00 조회수 26

◀ANC▶
울산지방에 오늘(8\/16) 또다시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일사병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작렬하는 태양속에 또 다시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8\/16) 울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34.9도.

불쾌지수는 전국 최고인 85를 기록하며
그야말로 가마솥 찜통 더위였습니다.

◀INT▶박진희
◀INT▶이경영

오는 새벽 0시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대체됐습니다.

올들어 벌써 2번째 발효된 폭염경보입니다.

c.g)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열지수 41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폭염특보 발령의 기준인 열지수는 날씨에
따른 사람의 스트레스로 41을 넘을 경우
일사병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급격한 체온 상승은 열사병으로 이어지고
이는 뇌나 다른 기간에 손상을 줘,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INT▶윤철 내과전문의

따라서 건강한 성인도 오후 2-3시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해야 하며,자외선 차단과 함께 물수건으로 몸을 적시며 체온을 낮춰줘야
합니다.

s\/u)폭염시에는 탄산과 카페인 음료는 피하고,
외출시에는 생수병을 들고다니며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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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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