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가 동해안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울산앞바다에도 오늘(8\/16)
적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서생과 동구 화암추 등
울산앞바다 6군데에 대한 적조 예찰을 실시한
결과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1밀리리터당 12~140개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이에따라 적조발생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복과 어류 등 양식어장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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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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