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원자재 가격상승과 원화강세의 영향으로
1억6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역별로는 수출이 자동차 노사문제로
지난달과 비교해 2억 달러가 하락하며
44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환율하락의
영향을 받아 46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7월까지 울산지역 수출입 누계는
수출 342억 달러, 수입 312억 달러로
2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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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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