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폭염경보가 발효된 오늘(8\/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8월 들어 가장 높은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오늘 밤
일부지역에서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8\/17)도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불볕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더위가 주말쯤 흐리고
한 두 차례 비가 내리며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