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16) 엄군수가 입원중인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수사관을 파견해 병세 호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오는 21일쯤 엄군수가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는 것으로 변호인측과
조율중입니다.
검찰은 엄군수가 내일(8\/17) 퇴원 예정이며
서울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뒤 다음주 월요일
출근해 밀린 군정을 본 뒤 화요일 쯤 검찰
소환에 응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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