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8\/16)로 예정됐던
국민경선추진위원회 울산본부 결성식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국경추 울산본부는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결성될
예정이었습니다.
국경추 울산본부 출범 연기는 오는 20일로
예정된 대통합 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을 앞두고 불거지고 있는 양당의 내부 불협화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당 사수파인 열린우리당 김원홍 의원이
내일(8\/17) 울산시당을 방문해 당원들에게
합당의 부당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