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개막되는 17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울산경기에 참가할 4개국 국가 대표팀이
모두 울산에 도착해 오늘(8\/18) 본격적인
적응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스페인과 온두라스,시리아,아르헨티나등
본선 C에 속한 4개팀은 어제(8\/15)까지 모두
울산에 도착해 문수보조구장과 강동,미포,
서부구장등에서 적응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4일 가장 먼저 도착해 서부구장에서
훈련중인 아르헨티나는 비공개 훈련을 실시하는등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 국가 대표팀은 오는 22일 울산에
도착하며, 남북 평화통일 축구협의회에서 2천명이상의 북한전 단체관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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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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