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남구 달동 모스포츠마사지 업소에서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 3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김모씨 등
4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와 중부경찰서도 스포츠마사지
업소와 피부관리업소를 차려 놓고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울주경찰서도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울산지역 대화방을 개설,성매매를 유도하는
쪽지를 불특정 다수의 채팅사이트 이용자에게 보내 7회에 걸쳐 성매매를 한 여성 3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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