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혈액 부족 사태가 심각해 지자
울산시청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시 혈액원은 여름 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헌혈이 줄어들며 혈액 재고량이
채 일주일치도 되지 않고, 특히 O형 혈액의
경우 재고량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혈액원측은 헌혈을 통해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몸속의 과다한 철분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어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헌혈을 통해 건강검진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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