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6) 오전 5시쯤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4층 49살 정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잠을 자던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집주인 정씨는 얼굴쪽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서와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없슴)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