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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 비상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8-15 00:00:00 조회수 196

◀ANC▶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기획예산처의 심사가 진행중인데,
일부 현안사업 예산이 삭감되거나 아예 반영이 되지 않아 사업추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C\/G)울산시가 중앙부처에 신청한 내년도
국가예산은 모두 348개 사업에 5천560억원.

이 가운데 부처별로 반영해 기획예산처에
제출한 예산은 4천82억원 규모로
신청액 대비 반영률은 73.4%지만 올해보다는
예산액이 25.4%가량 늘어났습니다.(C\/G끝)

그러나 문제는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대폭 깍였다는 것입니다.

(C\/G)용암폐수처리장과 길천 지방산업단지
진입로 개설비는 각각 260억원과 180억원이
삭감됐고,옥동-농소간 도로 개설비는 아예
반영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C\/G)국가 시행사업 가운데는 울산신항 건설
예산이 300억원 줄었고,온산-두왕간 도로와
혁신도시 연결도로 사업비도 대폭 삭감돼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INT▶울산시 기획관리실장
(미진한 사업 예산확보 주력하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다음달 말까지 심사를 거쳐
정부 예산안을 확정한 뒤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S\/U)울산시의 국가예산 확보 노력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기획예산처의 예산안 최종 심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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