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천상.구영지구에 우후죽순으로 들어섰던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들이 차츰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 초에만 60여곳에 달했던 범서 천상.구영지구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이 지난달 현재
40여곳으로 줄어 30%이상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올들어 부동산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전체 공인중개사 사무실이
10%이상 줄어들었으며, 범서 천상.구영지역은
일시적으로 부동산 업자들이 몰렸다가 아파트
거래가 줄면서 한꺼번에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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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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