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남구청이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로 한 이후 불법투기된 쓰레기
양이 6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거부한 이후
6월부터 지금까지 153건을 단속해 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상습투기지역 5백군데
가운데 202곳의 주민 3천6백명이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또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월간 6만장씩 더 늘어나, 시민들이 점차 쓰레기 불법투기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