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지방세 수납 독려를 위해
이달부터 울산에선 처음으로 시중에 사용중인 모든 신용카드로 교통관련 과태료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신용카드로 각종 과태료 결재를
원하는 시민은 남구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동 이체하거나, 남구청으로 직접
찾아와 카드단말기에서 결재하면 됩니다.
남구청은 이 서비스로 체납자들이 모든 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주요 입금내역은 신청인의 휴대전화 문자나 이메일로 알려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