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내 정보시스템이 오는 11월까지
확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11억원의 예산으로 삼성 SDS측에
맡겨 정류장 안내 단말기 50곳과 승객안내
단말기 287대, 버스정보 자동안내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 구축사업이 마무리 되면 기존
주요 버스 승차 지점에만 있던 안내 시스템과
보완된 버스 이용 정보를 통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도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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