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가
남해군에 제 2 캠퍼스를 만듭니다.
남해군은 대학캠퍼스 유치와 함께
해양, 실버, 관광분야를 활성화시키는데
대학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남해군에 부산의 신라대학교
제 2캠퍼스가 들어섭니다.
남해군과 신라대학교는
남해군청 회의실에서
신라대 남해캠퍼스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신라대는 삼동면 물건마을
8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강의실과 기숙사,
연수원과 해양.레포츠.실버연구소
등의 시설을 갖춘
제 2 캠퍼스를 만들 계획입니다.
신라대는 남해군을
해양과학과 웰빙, 실버, 복지 등
대학의 특성화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았습니다.
◀INT▶
남해군은 캠퍼스 조성을 위한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 시설을 신라대에 제공하고
영어마을 경영도 위탁할 계획입니다.
남해군은 신라대의 남해에 들어오면
군의 기본 발전 방향인
해양 실버 관광분야의 연구 개발이
한층 쉬워질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INT▶
남해군은
삼동면 물건 마을이
행자부의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것과 연계해
신라대 캠퍼스를 빠른 시간안에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s\/u)남해군과 신라대학교는 다음달부터
부지선정을 비롯한 구체적인 개발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남해군의 4년제 대학 유치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