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들의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도가 대체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외부 전문기관에 맡겨 공무원 개인별 전화응대 친절도를 조사한 결과,친절한 직원이 26.7%에 그친 반면, 불친절이 25.9%, 보통
47%,매우 불친절 7%에 달했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올해부터 민원처리 해피
콜센터를 설치하는 등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추가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부서별,개인별 점수와 순위를
내부 전자게시판에 공개하고,그 결과를
앞으로 인사 때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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