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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8-14 00:00:00 조회수 162

◀ANC▶
오는 21일로 예정된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에 과연 몇명이 이름을 올릴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투표권을 가진
경선인단들이 양 캠프의 전화 공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감 입후보 설명회에 18명의 예비
후보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21일 실시되는
예비후보 등록에 실제 누가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 이후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하지만, 5천만원에 이르는 기탁금과
직선제 라는 변수가 출마 예정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미 선거 사무장을 뒀다고
밝힌 9명 가운데도 정치권 등에 확실한 지지
세력이 없는 후보는 등록을 포기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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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오늘(8\/14) 저녁
울주군 언양읍의 한 식당에서 울산 캠프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이 캠프측은 대구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부산으로 가는 길에 들렀다고 밝혔지만,
박빙으로 분류되는 울주군 지역의 막바지
표밭 갈이를 위한 방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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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투표권을 쥔 일반 당원과 국민 경선인단들이 이명박-박근혜
캠프의 밤낮 없는 전화공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양대 캠프는 대의원에 비해
접촉 방법이 마땅치 않고, 한표라도 호소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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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식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의 거취가
4개월 남은 임기를 모두 채우는 쪽으로
정해졌지만 당내 갈등 요인은 여전해 보입니다.

김 위원장은 자신의 사퇴가 정파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당원들의 의견에 따라
임기는 일단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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