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직선제로
실시되는 제 5대 울산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예비후보 물망에 오른 인사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21일부터 진행되는 예비후보 등록이후
명함 배포 등의 제한적 선거운동이 가능하지만
기탁금 5천만원과 직선제라는 중대변수로 인해
등록 여부를 놓고 출마 거론자들이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교육감 예비후보 설명회에 직간접으로
참석했던 전현직 교육계와 학계 인사들이
20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는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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