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14) 인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울주군청 간부 공무원 1명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소환된 간부 이외에도 이번주
말까지 3명의 간부를 추가로 소환해 승진 청탁 등의 명목으로 윗선으로 돈이 전달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또 뇌물을 받아 엄군수에게
전달한 혐의로 지난달 말 구속기소된
최모 비서실장에 대해서 오늘(8\/14)
인사비리와 관련한 추가 조사도 벌였습니다.
검찰은 오는 16일,혹은 17일쯤 엄군수가 퇴원예정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엄군 소환 일자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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