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염포동 KCC노조가 회사와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민주노총 화섬노조 소속인 KCC지회는 지난
넉달동안 회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을
가졌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쟁의발생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대비 7.84% 임금 인상과
기능수당 2만원 일괄 지급, 정년 1년 연장
등을 놓고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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