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시장 상인들이 비가 오면 하수관이 범람해 역류한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51살 이모씨 등 시장상인들은 오늘(8\/14)
집중호우로 하수관에서 빗물이 넘치면서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관할 남구청은 재래시장에 대해
주기적으로 하수관 청소를 하고 있지만,
쓰레기가 일시적으로 막힌 것 같다며
응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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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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