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8\/14) 여성을
성폭행 하려다 실패한 24살 이모씨를 강간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 중구
다운동에서 새벽기도에 나선 30살 김모씨를
뒤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폭행범 손가락을 깨물어 절단
시겼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인근 병원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여 동강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확인된 김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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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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