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14) 편의점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홍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군은 지난 5월 18일 남구 삼산동 38살
안모씨의 편의점에 점원으로 취업한 뒤 주인
안씨가 잠깐 밖에 나간 사이 현금 10만 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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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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