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체육회가 실업팀 창단 등을 골자로
하는 체육발전 5개년 계획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현재의 울산지역 실업팀
규모로는 체육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앞으로 5년동안 매년 2개씩의 실업팀 창단을
목표로 기업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이와함께 내년도 체육회
예산을 올해 53억원보다 50% 증액된 80여억원의 예산을 울산시에 신청해 놓고 있어 최종 예산 편성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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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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