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17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에 참가할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참가국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울산시는 대회준비를 모두 끝내고 관중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본선 C조에 편성돼 울산에서 첫 게임을
치르는 남미의 축구 강호 아르헨티나가 울산에
처음으로 여장을 풀었습니다.
선수단과 임원등 34명으로 구성된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스페인과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INT▶또깔리 우고 아르헨티나 감독
◀INT▶페르난도 니꼴라 주장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동구 서부구장에서,
우승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본선 C조에 편성된 스페인과 온두라스,
시리아 선수단도 수요일까지 속속 도착해
결전에 대비하게 됩니다.
특히 오는 24일 북한과 뉴질랜드전을 앞두고
북한 응원단 200여명이 초청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축구인들은 이번 대회가 울산의 유소년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송용근 울산시 축구협회 회장
S\/U)청소년 월드컵에 참가할 선수단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면서 대회 분위기도 점차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