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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출신 독립유공자 3명 선정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13 00:00:00 조회수 45

울산 출신의 최현구, 김장룡,박규환 지사가
독립유공자로 선정돼 오는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자에서 각각 건국훈장 애족장과 건국포장,대통령표창이 추서됩니다.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동생이기도 한 최현구 지사는 1919년 4월 5일 울산군 하상면 서리에서 독립만세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징역
1년6월을 받았고, 박규환 지사는 병영의 만세
시위에 참가하였다가 징역 6월을 받았습니다

울산 강동 출신인 81살 김장룡 지사는
1944년 12월 경남 진해의 일본해군 제51항공창 근무 중 독립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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