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울산점 소속의 이랜드 일반노조
울산분회는 오늘(8\/13) 울산지검 앞에서 홈에버 불량식품 내부고발을 노조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홈에버 울산점장 등 2명을 검찰에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현재 홈에버 측을 상대로 유통기한 경과식품과 관련된 소명자료를 제출받기로 하는 등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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