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구조조정 저지 대책위원회는 오늘(8\/13)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SDI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울산시가 직접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삼성SDI와 울산시가 지난해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울산시민은 성실히
약속을 이행해왔지만 삼성SDI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고 있다며 울산시는
투자양해각서 실행방안을 즉각 공개하고 이행
여부를 확인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대규모 삼성SDI 규탄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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