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 월드컵 참가국 가운데 울산에서
예선경기를 치르는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오늘(8\/13) 처음으로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오늘(8\/13) 오후 3시
30분 울산공항에 도착해 울산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의 환영을 받은 뒤 숙소인 현대호텔에 여장을 풀 풀었습니다.
아르헨티나와 함께 C그룹에 속한 시리아는
내일(8\/14),스페인과 온두라스는 모레(8\/15)
각각 울산에 입성한 뒤 강동과 미포,서부,문수구장 등에서 매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에서는 일요일인 오는 19일 오후 4시
스페인과 온두라스전 첫 경기에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아르헨티나와 시리아의 경기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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